[[K-디지털]언리얼엔진을 활용한 실감형 가상현실콘텐츠개발] 비전공자, 코드문맹이었던 제가 예일학교에서 선생님들께 배워 현직자와 대화할 수 있을만큼 성장했습니다. 제가 특별하진 않았고 그저 하면 좋다고 언급해주신 것들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곳의 교강사님들과 행정 선생님들은 수강생을 위해 심신을 불태우는 '진짜'들이셨습니다. 학습을 위한 대화에 시간과 시각을 고려하지 않으셨고 그들의 행사가 아님에도 다리가 바스러지도록 함께 뛰어주시는|
수강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