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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지털]언리얼엔진을 활용한 실감형 가상현실콘텐츠개발] 본인이 훈련을 받기 전까지 알고 있는 코딩에 대한 경험과 지식, 엔진에 대한 이해도보다는, 오히려 게임과 메타버스 콘텐츠에 대한 경험, 흥미, 선호도가 더욱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기간입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까지의 훈련 과정은 강의와 복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 지식을 주입하는 방식이 아닌, 본인이 배운 내용을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고, 시도해볼 수 있는 복습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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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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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11:4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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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 [K-디지털]언리얼엔진을 활용한 실감형 가상현실콘텐츠개발
과정기간 : 2024-12-10 ~ 2025-06-16
본인이 훈련을 받기 전까지 알고 있는 코딩에 대한 경험과 지식, 엔진에 대한 이해도보다는, 오히려 게임과 메타버스 콘텐츠에 대한 경험, 흥미, 선호도가 더욱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기간입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까지의 훈련 과정은 강의와 복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 지식을 주입하는 방식이 아닌, 본인이 배운 내용을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고, 시도해볼 수 있는 복습 시간을 넉넉하게 잡은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율학습과 비슷한 흐름이지만, 본인이 놓쳤거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훈련교사님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오히려, 복습 시간에 공부만 하지 말고 이 때 블로그나 깃허브 등에 배운 지식들을 정리해놨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은 게 후회됩니다.
실무와 비슷한 환경 요소를 제공하기 위해서, 훈련 과정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프로젝트 기간은 팀 단위 협업으로 구성됩니다. 이미 이러한 훈련 후기를 보고 해당 과정을 신청했던 저는 실은, " 다른 사람들과 합이 안 맞거나 많이 뒤쳐지면 어떡하지? " 라는 고민과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비전공자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두 훈련교사님 덕분에 실력보다는 하고자하는 열정만 있다면 할 수 있겠구나. 를 알았습니다. 오히려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보자. 내가 표현해보고 싶었던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라는 열정을 살릴 수 있었기에, 팀 단위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모두 수월하게 흘러갔습니다.
혹여나 본인이 비전공자여도,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도, 열정과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완주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직업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도 바꿀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기간이었습니다.
박성훈 선생님, 이재명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고용24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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